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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백테스트 사이트 결과를 믿기 전에 확인할 네 가지 — 20년 우위가 79년에선 사라졌다

    2026. 9. 23. · 직접 운영하면서 잰 기록

    「백테스트 사이트」를 검색하면 기간과 종목을 넣으면 수익률 곡선을 그려 주는 도구가 줄줄이 나온다. 도구는 충분하다. 문제는 그 곡선을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가다. 우리는 자동투자 실험을 굴리면서 한 전략이 20년 동안 이기다가 79년 앞으로 넓히자 사라지는 걸 직접 봤다. 그 과정에서 확인한 네 가지를 정리한다.

    1. 우위가 몇 번의 사건에 실려 있는가

    시장 국면을 보고 주식 비중을 줄이는 신호를 만들었다. 2007~2026년 8개 시장에서 8개 중 7개가 낙폭이 줄었다. 좋아 보였다. 그런데 뜯어 보니 그 우위가 2008년과 2020년 두 번의 폭락에 거의 다 실려 있었다. 20년이라도 사건 수로 세면 표본이 2다.

    2. 발견한 구간 밖에서 다시 재 봤는가

    ETF 시세는 2007년부터지만 S&P500 지수는 1927년부터 있다. 파라미터를 고정한 채 1928~2006년 79년에 돌렸다.

  1. 매수 후 보유: 연 +5.70%, 최대낙폭 86.2%
  2. 국면 신호: 연 -0.20%, 최대낙폭 79.8%
  3. 낙폭은 6%p 줄였지만 수익을 통째로 날렸다. 1987년에는 낙폭마저 더 나빴다. 20년 우위는 한 경로의 운이었다.

    3. 수수료를 0으로 놔도 결론이 같은가

    「수수료 때문에 졌다」면 구조는 살아 있다는 뜻이다. 왕복 수수료를 0%까지 내려 다시 돌렸다. 여전히 2.92% 대 5.70%로 졌다. 수수료 탓이 아니었다.

    4. 배당이 반영된 가격인가

    무수정 종가로 재면 채권 ETF(TLT) 연수익률이 -0.45%, 배당 반영 가격으로 재면 +2.72%다. 대부분의 무료 도구는 어떤 가격을 쓰는지 잘 드러나 있지 않다. 「매수 후 보유에 진다」는 판정이 가격 종류 하나로 뒤집힐 수 있다.

    그래서 살아남은 건

    타이밍 신호는 죽었고, 분산은 살아남았다. 1996~2006년 5자산 균등 배분은 연 9.98%에 최대낙폭 11.7%로, 주식 100%(9.11%, 47.5%)와 수익은 비슷하면서 낙폭을 4분의 1로 줄였다. 1991~2006년 창에서도 같은 방향이었다.

    이 숫자가 답하지 못하는 것

    79년 검증도 미국 시장 하나다. 분산 결과는 뮤추얼펀드 가격으로 잰 11~15년 창 두 개뿐이라, 앞으로도 그렇다는 보장은 아니다. 그리고 이건 우리 실험 기록이지 투자 권유가 아니다.

    우리가 이 검증을 굴리는 곳: 자동투자 실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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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※ 이 글은 우리 서비스의 실제 기록·측정값을 소재로 생성형 AI가 초안을 쓰고 사람이 확인해 다듬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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